
작년에 이어 올해 또 입원하게된 인애가 강동 병원
이곳을 또 오게된 이유는 아늑한 분위기와 편안하고 치유될 것 같은 느낌 때문이었습니다.
역시나 기대 이상으로 늘 밝은 미소로 대해주시는 친절한 간호사님들은 거의 압권이었구요.
치료실에 한선생님, 간호사님의 극진한 배려와 아픈 곳을 꼭 찝어 치료해주시는 놀라운 실력 덕분에 서서히 몸이 편안해지고 가벼워지더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거기다 깜작이벤트는 제 인생에서 닞지못할일입니다.
입원 중에 제 생일이었는데 어찌아시고 생일파티를 너무나 근사하게 해주셨답니다.
맛난 케익을 준비해주시고 간호사 선생님들과 같은 방 환우들의 축하를 너무나 많이 받았답니다
그렇지 않아도 병상에서 생일을 맞아 심란했었는데 이런 행복감을 주시다니 역시 병원을 잘 선택했구나 제 느낌이 맞았구나 최고의 병원입니다.
건강도 좋아지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며 너무나 감사했답니다.
인애가강동병원에 계신 모든분들! 새해에는 복 많이 받고 그중에 건겅복 많이 받기를 바라고 늘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2019년 2월 2일 405호 환자 드림(이희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