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소민이에요" 한번 편지를 써보고 싶어서 적어봤어요.
병원에 있는 동안에 아침마다 혈압체크 해주시고 예쁘다고 칭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간호사 선생님한테 뭐 드린것도 없는데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때 병원에서 울었는데 달래주시고 진짜 진짜 감사합니다.
귤도 주셔서 진짜 맛있게 잘먹었어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간호사 선생님 저 영어공부하고 있을 때 와서 영어공부 잘한다고 칭찬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친절하게 치료도 해주시고 감사해요.
간호사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