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애가병원 직원 여러분께!
오랜만의 편지라 나의 생각이 잘 전달될지 모르겠습니다
본의아닌 사고로 병원 입원을 했습니다. 잠간이지만 저에게는 치료 못지않게 참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직원 상호간에 따뜻한 앙침인사가 정감이 느껴지고요.
우리 환자의 치료에도 각별이 신경을 써주시며 불편한 것을 없으며 아프신대는 어떻게 괜찮으세요
하며 관심과 친절함을 감사드립니다.
병실 환경과 청결하기 위해 애쓰는 미화원님 그리고 끼마다 깔끔하며
맛과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전해주시는 분 잠간 있었지만 집을 나와 병원 생활 하는것이 하나도 불편함이
없었습닌다.
그리고 샤워시설도 참 좋았습니다.
넓은 공간과 깨끄한 시설 모두가 우리를 사랑하는"인애가"의 명성에 걸맞는 서비스와 친절에 감사합니다.
늘 웃으시면서 상담에 임해주시는 임태원 부원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020 8.20. 퇴원환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