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후기 치료후기
2021-07-15
[강동병원] 허리디스크
윤**님의 치료 후기 글이
등록되었습니다.

 

인애가한방병원 관계자님들께

안녕하세요
교통사고로 7/1 ~ 7/13 2주일간 입원치료 받은 602호 윤채원입니다.
정체차선 대기중 무리하게 옆차선으로 전환주행한 화물차에 후방충돌을 받은지라
목과 엉치, 왼쪽 팔에 충격을 받고 다른 한방병원 진료 후 입원치료를 권유받았고,
그 병원 원장님의 추천으로 인애가한방병원을 처음 알게 됐습니다.

입원 첫날, 고개를 돌리지 못한채 목뒤를 잡고 들어와쓴ㄴ데 손정우 지치의 선생님께서
보시더니 바로 목뒤(추간팔탈출)를 꾸욱 교정해주시더군요. 엄청 악소리나게 아팠지만
너무 신기하게도 목 움직임이 훨씬 나아졌지 뭐에요.

다음날 아침, 누군가 웃으며 들어오길래 잡상인가했거든요. 이게 웬걸 부원징남이 직접
병동 방문하셔서 일일히 환자들에게 불편하거 없냐며 잘 치료받으라며 돌보시는거였더라구요.
매일 아침마다 방분하시는게 쉽지 않을 일일텐데 환자들을 위해서 발벗고 나서시는 모습에
'아..이래서 병원분위기가 이렇게 적극적이고 친절하구나' 싶었습니다. 처음에 살짝 경계했던
제가 부끄럴울 정도로 환자를 생각하는 병원에 감사함을 느꼈고, 6층 간호사님들 한명한명
다들 친저랗시고 설명도 잘해주셔서 입원 내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또, 입원생활하면서 가장 힘든게 식사잖아요~ 하지만 인애가의 밥은 계속 먹고 싶을 정도로
매 식사 다른 반찬으로 맛있게 준비해주셔서 입원내내 치료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아침저녁에는 담당 주치의이신 손정우선생님께서 아픈 곳을 짚어서 일괄 처치해주셨고
점심 전 물리치료 때는 한동의 물리치료사님께서 아픈 위치 일일이 살펴가며 꼼꼼해주셔서
현재 아픈 부위들이 상당히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솔직히  타병원 치료땐 담당자도 맨날바뀌고
침도 아팠고, 물리치료도 장치붙여주고 끄팅었던지라 인애가의 처치에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인애가한방병원에는 매일 아침 하루 3번 병동 청결을 위해 책임감을 무장하신 청결관리원님과
항상 미소와 친절로 환자들을 보살펴주시는 (6층) 간호사님들,
매식사 다른 반찬의 깔끔하고 맛있는 식사의 조리사님들.
한번에 화자의 아픈 위치를 파악하고 치료해주시는 주치의 선생님,
매일 아침 환자들의 불편함과 마음을 살펴주시는 부원장님
이러한 분들이 계서서 인애가한방병원은 특별한 병원이라고 감사하다고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또 입원하게 되면 (그럼 안되겠지만) 주저없이 인애가를 찾아올 것이며, 추천할 것이고, 기억할 것입니다
지금처럼 환자의 입장을 배려하는 그런 사랑받는 병원으로 쭉 건승하시길 빕니다.